네, 안녕하세요.
이론적으로는 기기(송풍기, 덕트)의 취득이 있고 냉각코일 출구 온도를 결정하여 설계하다 보니 냉각코일출구부터 발행하는 기기부하까지 포함하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시험에서는 조건에 따라 생략 할 수도 포함 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설계과정의 역으로 문제를 출제 하면 문제의 조건에 따라 적용하는 부분이 달라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원리는
어떤 부하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그 부하의 온도구간을 적용하면 됩니다.
즉, 실내 취출구 온도 기준이라면 기기 미포함한 실내 현열부하로만 계산하면 되고 또는 실내현열부하로 계산해야하면 실내 취출온도를 적용해야 되고
기기부하(송풍기 덕트) 포함이면 송풍기 전 온도와 기기부하를 포함한 현열부하를 적용하면 됩니다.
결국 원리는 어떤 현열부하를 감당하는 온도차이기 때문에 부하와 온도구간을 같게 하면 됩니다.
문제에서는 조건에 따라 순서나 부하를 결정해서 송풍량을 계산해야 하는데
결론적으로는 기기부하를 포함한 부하의 송풍기 전 온도로 계산한 풍량이나
기기부하 미포함 취출온도와 실내현열부하로 계산한 풍량은 같습니다.
참고로 실내취출 엔탈피 차를 안다면 엔탈피는 전열의 개념이므로 실내 전열부하로 송풍량을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