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상황
현재까지 5주 정도
한솔아카데미 실기책 이론편으로 유형별 학습을 하였습니다.
본래 이 책의 의도대로라면 5주면 기출문제까지
최소 1회독이 마무리 되어야 할 시점입니다만 실패하였습니다.
과목별로 학습현황을 학습율로 나타낼 경우
Chapter 1 냉동공학 약 75%
Chapter 2 공조부하 계산 약 35%
Chapter 3 습공기선도 약 65%
Chapter 4 덕트 0%
이렇게 공부를 한 상황입니다.
변명을 좀 해보자면 꾸준히 공부를 하긴 했으나
생각보다 제가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오래걸렸고
회사다니면서 출장도 다니고 하다보니 이렇게 된것 같습니다.
시험직전에 휴가를 쓸까 생각해봤는데 출장이 잡혀있어서 힘들것 같습니다.
회사는 T.A.B 쪽 신입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강희중 교수님이 예전에 T.A.B쪽에서 기술이사로 계셨다고 하니.. 그냥 한번 말해봅니다.)
2. 공부계획
현재로선 실기 2회차 합격이 어려울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서 구색은 맞춰서 시험에 응시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회차별 기출문제로 들어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전에 Chapter 4 덕트과목을 그래도 50%정도는 학습하고 가는게 수월하다고 생각됩니다.
기출문제는
한솔아카데미 23년도 ~ 13년도
이패스 23년도 ~ 2003년도
이렇게 인강포함하여 보유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조성안 교수님이 올려주신 학습법을 참고하여
공조냉동기계기사 한솔아카데미 (inup.co.kr)
한솔 23~21년도
이패스 23~21년도
이렇게 3개년을 기출을 반복해서 공부할 생각인데요. (시간이 더되면 4개년)
시간상 인강보다는 독학하면서 최대한 질의응답을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이듭니다.
(이패스 문제의 경우 여기다 질의응답 올리는건 실례겠지요???;;;)
저는 이렇게 생각중인데 교수님의 조언을 구하고자 문의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