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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질문유형 온라인강의 > 공조냉동기계기사 실기 종합반 > 강희중
글쓴이 송*범 등록일 2026.09.16 답변상태 답변완료
  • 이미지를 올렸더니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최초 작성시 이미지파일을 같이 넣어서 업로드를 시도했는데 잘 되지 않아서 이미지는 다음 항에 올렸습니다.

    질문의 요지는148페이지 07번 흡수식냉동기 엔탈피 구하는 문제인데 제가 1차때 공부하던 내용이 아래 질문 내용처럼 상이해서 질문 드립니다.

    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1차때 공부하면서 받았던 실기 교재에서 동일한 문제의 풀이 방법과 정답(냉매량 제외)이 모두 틀려서 교수님을 믿고 질문드립니다.

    1. 위 내용에서 응축/흡수 열량 구하는 식 물음의 답은 항시 G x 델타h로 구하면서 이를 위해 

        각 응축기 및 흡수기에서 열 평형식을 세워서 값을 구하는데...  교수님께서는 바로 엔탈피의

        차를 답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p - v 선도 중 2단 압축 1/2단 팽창에서 Q2의 값이외의 식에

        서는 항상 냉매량 G값을 곱하면서 구한 것으로 연상했었습니다."

    2. 용액 순환비를 구할때 교수님은 묽은 용액 :  f,  농용액의 값은 f - 1 값으로 구하고 있습니다.

        보내드린 자료에서는 f = G/Gv = E2/E2-E1 의 식을 이용해서 값을 구하고 있습니다.

    3. 냉동효과 Q2을 구할때 교수님은 q2> = h1'(증발기 ->흡수기 증기이동 엔탈피) - h1 값을

        사용 했는데 위 자료에서는 h1 대신 h3(응축기에서 팽창밸브 사이의 엔탈피 값)을 선택 했습

        니다. 엔탈피 값은 틀린데 답은 똑 같은? 상황이 발생했는데 ...

    제가 공부를 해야할 방향을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희중 |(2026.09.16 23:04)

    네, 안녕하세요.

     

    1. 응축열량과 흡수열량을 구하는 문제는 타사교재 문제와 단위가 달라서입니다. 한솔은 문제 조건이 kJ/kg이므로 엔탈피로만 계산해야 하고 타사에서는 kJ/h인 시간당으로 출제하여 순환량을 적용하여 계산한 것이라서 결국 두 풀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시간당으로 문제가 출제될 수 있으니 같이 학습해야 합니다.

     

    2. 용액비에 대한 질문은 결국 같은 풀이 내용입니다.

    설명하면

    f는 용액순환비로 냉매 1kg이 흐른다면 f(용액비)배의 묽은 용액이 흐르고  그 양은 농용액에서 냉매 1kg이 흡수된 양이니 f-1의 양은 농용액이 됩니다.

    순환비 f는 묽은 용액이 농도1(ε1)로 발생기로 들어가서 냉매 1kg을 증발시키고 나면(f-1)이 농도 2(ε2)로 나와야 되기 때문에 평형식 fε1=(f-1)ε2 로 용액 순환비를 구할 수 있게 되는데

    이 순환비 f가 G/Gv 라서 즉 f=ε2 /(ε2-ε1) = G/Gv 입니다. 

    즉, 발생기의 입출 농도 ε1, ε2를 알면 냉매 1kg(Gv)이 순환될 때

    냉매를 흡수한 묽은용액G와 농용액(G-1)을 구할 수 있게 되어 시간당 장치의 냉동능력 및 응축부하과 흡수기 부하를 구할 수 있게 됩니다.

    즉, 한솔은 (3)항에서 1RT당 냉매순환량을 구하라고 하였는데 이 순환량을 기준으로 시간당 응축열량이나 흡수열량을 구하는 것이기에  (2)항의 응축열량과 흡수열량은 단위 질량당 문제를 해석한 부분입니다.

     

    하지만 타교재 처럼 냉매순환량을 구하기 전이라도 순환비를 통해 얼마든지 시간당 응축부하나 흡수열량을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이 맞고 틀리다 라기보다는 문제 조건대로 학습하시기 바랍니다.

     

     3. 증발기로 들어가는 엔탈피에 대해서는 해석이 다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자료를 좀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h1은 보통 냉매가 증발기로 들어가면서 응축기에서 나온 냉매가 일부 증발하여 전체 냉매가 아닌 낮아진 엔탈피를 의미(또는 흡수기에 흐르는 냉각수에 의해 흡수시작 전 냉각된 엔탈피로도 설명 됨)하는데 타사는 그대로 해석을 한 부분이고 

    한솔은 해당 문제의 듀링선도는 일반선도이지만 장치도를 보게되면 응축기에서 나온 냉매가 증발기로 들어가기전 냉각수에 의해 냉각이 됩니다. 그 이후 다시 증발기에서 엔탈피가 낮아지기 때문에 선도상 h1으로 해석하지 않고 냉각수에 냉각된 엔탈피 h1으로 해석하여 냉동효과는 냉동효과는 h1에서 h1'로 얻어간 양이 되야야 한다는 해석입니다.

    논란이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실제 출제문제를 그대로 재현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어 이론서의 내용이나 문제를 바탕으로 재현하다보니 저자별로 상이하게 해석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타사의 해석이 틀리다고 할 수 없으나 해당 장치는 냉각수에 냉각되므로 해당 문제가  출제 될 시 그런 부분에 대한 조건을 확인 후 무시하는 조건이면 타사처럼 풀이하고 냉각된 조건이 있으면 냉각된 조건으로 한솔처럼 풀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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