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결과적으로 설명하면 자격증 과목과 출제 기준은 변했지만 안의 내용을 살펴보면 과목과 단원들을 재구성했다고 보는게 좋습니다.
예로 2과목 공조냉동설계 과목은 새로운 과목이 아닌 냉동공학과 열역학이 합쳐진 과목으로 6(냉동):4(열역학) 비율정도로 나오며 문제유형은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학습량은 이전과 다르지 않게 해야 합니다.
따라서 최근 문제 형태가 어떻게 나오는지 파악하기 위해 최신경향문제를 우선 풀어보시고
최신 경향문제는 나올 수 있는 문제의 일부이기 때문에
본문학습, 본문에 나온 예상문제들 그리고 이미 문제 공개된 2021년부터 최대한 풀수 있는 만큼 많이 풀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시간이 된다면 10개년 정도 추천 그 이상은 큰 의미 없음)
시간이 많은 경우 위 내용으로 학습을 권장하나 이번 3회차를 앞두고 있다면 최신경향 마스터 후 21년 부터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문제-답의 경우 효율이 떨어지는 이유가
거의 모든 문제들이 변형되어 출제되니 문제의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경우 점수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학습하시면서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질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