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추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네 좋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2012년 2회 문제를 어렵게 찾아봤습니다.
아래와 같이 풀이를 하였으며 한솔 복원과 다르게 지반의 열전도율이 주어진 상태여서 이 경우 1m를 기준하기 때문에 1m를 적용하면 정답이 나오고
이때 외표면의 열전달 조건이 있지만 이를 무시해야 정답을 찾을 수 있으며 외표면의 열전달을 적용하면 답항에 일치하는 답이 없게 됩니다.
아래 문제 참조


한솔교재의 지반의 열전도율이 누락되었을 수도 있지만(관련 기술자료 검토 후 지반의 열전도율을 추가여부 결정) 외표면의 열전달은 다른 표면이므로 무시하고 열통과율을 구했던거 같습니다.
결론지으면
2012년 2회 실제 문제처럼 지반의 열전도율이 주어지면 이때는 1m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지반의 열저항=1/지반 열전도율 이므로 지반의 열전도율을 적용하여 아래 풀이처럼 계산하시면 되고
지반이 아닌 외표면의 열전달이면 이를 무시해주시고
지반의 열전달이 나오면 1/지반의 열전달을 적용해 문제를 풀이하시면 될 듯 합니다.
참고로 실기문제에서는 지반의 열전도율이나 열전달율이 없이 출제하여 한솔 풀이처럼 열통과율을 구하여 손실열량을 구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지중열손실은 저도 예전에 배웠지만 지중해석에 따라 여러 형태의 풀이가 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형태로 나오든 열통과율을 적용하는 마지막 구조체와 그와 접하는 온도를 적용하는 것이 포인트가 되며 그렇기 때문에 열통과율만 구하는 문제에서는 지금처럼 해석이 애매해 질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학습하시면서 추가 궁금한 사항은 다시 질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