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문의1 답변 : 네 두가지 외기부하는 다릅니다.
외기부하란 외기에서 들어오는 공기를 실내점까지 내리거나(냉방시 ), 올리는데(난방 시) 필요한 부하로
전열교환기는 에너지절약을 위해 실내에서 버리는 열로 외기를 냉각하거나 가열하기 때문에 전열기 후단부터가 외기부하이며
예열기나 예냉기는 냉수나 온수를 이용하여 냉각 또는 가열하기 때문에 에너지를 소비하여 예냉기 및 예열기 전단 즉 외기가 갖는 엔탈피로 계산을 해야 합니다.
문의 2 답변 : 네 계산이 잘 못 되었습니다. 예열부하가 누락되었네요.
학습자분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외기부하란 외기가 실내온도까지 되야 하는 온도인데 그 낮은 엔탈피에 의해 실내엔탈피가 낮아진 정도와 같지만
해당 문제에서는 예열을 통해 들어오기 때문에 실내엔탈피가 덜 낮아지겠죠?
따라서 전체 풍량으로 계산할 때 예열기 부하를 더해서 다음과 같이 계산하면 같아지게 됩니다.
1) 8000x(34.2-30)=33600x(1000/3600)=9333.33
2) 8000x0.2x(13.2-3.1)=16160x(1000/3600)=4488.88
9333.333+4488.88=13822.222
열심히 학습하시는거 같습니다.
궁금한 사항은 언제든 질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