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mcdt에서는 물체의 온도변화만으로 계산을 하지만
KAdt 에서 온도차는 여러상태가 있어 구분을 잘 해주어야 합니다.
기본은 어떤 도체를 사이에 둔 양측 유체의 온도차인데
열교환기인 증발기에서 냉매는 일정한 온도로 증발하고 이 증발열을 통해 냉각되는 액체나 공기는 높은 온도에서 낮은 온도로 변화하는 중이기 때문에 모든 순간 변화를 적용하기 힘들때는 산술평균으로하고
좀 더 온도기울기에 대한 적분을 통한 정확한 온도차를 구할 때는 대수온도를 이용하게 됩니다.
따라서 해당 문제 1번도 공기의 풍량을 알면 mCdt에서 증발기 입출구 공기온도로 냉각능력을 구할수 있지만 조건에 없기 때문에
증발기를 통과한 열량식인 KAdt 공식을 사용한 것이고 한쪽면 공기의 온도는 변화하기 때문에 KAdtm으로 하여 dtm은 7항 조건으로 대수온도차를 적용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