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녕하세요.
공조냉동기계 실기 담당교수 강희중입니다.
1. 476 페이지 04번은 단위 m당 압력손실은 작게 설계하는경우 살짝 위쪽에 걸치는 경우 해당 아래값을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예로 배관을 결정하는 것을 설명하려 했는데
오차가 심하여 적당한 예시 같지 않네요.
실무적으로는 단위당 압력손실을 크게 하지 않는 경우 (보통은 300Pa/m정도로 하는데 해당문제는 100Pa/m)
살짝 위에 걸치는 경우 아래 배관을 선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해당 위의 값을 선정하면 압력손실이 작아지는 이득 보다는 관경이 커지면서 발생하는 비용이 많아 지게 됩니다.
하지만 출제자의 정확한 출제의도를 파악하기 어렵고 살짝 걸치는 정도의 인정 범위도 애매하고 시험 문제에서는 해석의 논란이 있을 수 있으니
40A의 선택이 합리적일 수 있겠습니다.
단위 길이당 마찰손실을 작게하여 설계하는 경우는 해당 교점에서 작은 관경을 선택할 수 있어서 예를 들었는데
출제자의 의도에서 벗어날 수도 있겠네요.
검토 후 수정이 필요하다면 정오로 정정 하겠습니다.
학습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 에어벤트의 분출압력은 팽창탱크의 높이로 결정되는 부분이며 에어벤트의 분기와 상관없이
펌프는 순환과정에서의 손실만 계산하므로 에어벤트의 분출압력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펌프의 역할은 에어벤트의 분출이 아닌 순환의 목적이며 소방에서는 노즐에서의 방사 목적이 되는 것이 다릅니다.
이미 팽창탱크 높이에 의해 분출압력은 형성되었기 때문에 순환과정에서의 손실만 이겨내고 순환하면 됩니다.
3. 우리 교재는 300L/min,. 65A교점을 찾으면 압력손실은 0.4kPa/m가 됩니다.
다만, 다른 배관 종류의 선도라면 다른 값을 나타낼 수도 있으니 사진으로 올려주시면 검토해 보겠습니다.
여러 제보 감사합니다.